목차 1.- 인물 선정 이유 2.- 기획 의도 3.- 마케팅 포인트 4.- 일대기 요약 5.- 등장인물 소개 6.- 뮤지컬 줄거리 7.-대표 무대 디자인
본문 인물 선정 이유
박정희란 인물은 대개 독재정치로 인한 부정적인 면모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부정적인 면모보다는 경제개발에 힘쓴 긍정적인 면모를 보임으로써 박정희에 대해 다소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인물을 선정하여 뮤지컬을 제작하게 되었다.
- 기획 의도
경제를 표방하며 총과 칼, 고문으로 수많은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던 독재를, 역시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권력과 영합하여 법 위에서 재벌을 키워온 박정희를 알리려고 한다. 뮤지컬<박정희>는 ‘5. 16 쿠데타’ 50주년이 되는 2012년을 맞아 박정희대통령 집권 18년간의 업적을 경제개발과 정치에 초점을 맞추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보고자 한다. 비록 민주화에 역행한 그의 쿠데타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도전이었다는 부정적 측면과 아시아에서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최단기간 내에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부문에서 역사적 이중성을 지녔다 할 수 있겠다. 또한 한강의 기적은 흔히 말해져 오듯이 개발독재 시대에 박정희 개인의 리더십과 더불어 우리 국민들의 근면과 열정이라는 저력이 또한 투여되었기에 가능했다. 흔히 개발독재 체제였기 때문에 경제발전이 가능했다거나 이와 반대로 민주체제였다 해도 경제발전은 가능했을 것이라는 논쟁이 가열되고 있으나 이 같은 일반론으로는 경제적인 면에서 ‘기적’을 설명할 수 없다. 독재건 민주건 체제의 문제에 앞서 박정희의 특출한 능력이 존재했기에 기적은 일어날 수 있었다는 보수적 시각을 무시할 수 없는 것만은 사실이다. 박정희의 독재정치를 표명한 바탕위에 우리 현대사의 대립된 사관을 경제적 측면, 즉 긍정적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이 공연을 기획하였다. 현재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 20대와 현실에 묻혀 바쁘게 살아가는 30대. 그들에게 닥친 제1 명제는 생존이다. 삶과 사회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고민을 할 시기에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는 우리의 젊은 세대, 그 젊은 세대에게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포기를 모르고 성장에 힘쓴 박정희를 보여줌으로써 깨달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제작의도이다.
- 마케팅 포인트
1. 티켓파워를 가진 연기파 배우들을 이용한 마케팅 뮤지컬<박정희>의 캐스팅된 배우들은 김윤식, 이혜영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는 일명 ‘연기파 배우’들이다. 요즘 많은 대형 뮤지컬들이 아이돌들을 내세운 스타 마케팅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들을 보기 위해 뮤지컬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수와 연령대는 대부분 10대로 매우 한정적이다. 또한 그들은 대체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게 되고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듣곤 한다. 뮤지컬 시장이 점차 확대되어짐에 따라 관객들의 수준은 점점 더 차별화되고 높아져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단지 외모와 인기에 주목하기 보다는 연기력을 인정받고 다른 배우들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티켓파워를 지니고 있는 배우들을 내세움으로써 타겟으로 하고 있는 20~30대들에게 연기력과 차별화 Needs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본문내용 면모를 보임으로써 박정희에 대해 다소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인물을 선정하여 뮤지컬을 제작하게 되었다. - 기획 의도 경제를 표방하며 총과 칼, 고문으로 수많은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던 독재를, 역시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권력과 영합하여 법 위에서 재벌을 키워온 박정희를 알리려고 한다. 뮤지컬<박정희>는 ‘5. 16 쿠데타’ 50주년이 되는 2012년을 맞아 박정희대통령 집권 18년간의 업적을 경제개발과 정치에 초점을 맞추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보고자 한다. 비록 민주화에 역행한 그의 쿠데타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도전이었다는 부정적 측면과 아시아에서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최단기간 내에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부문에서 역사적 이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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