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라멘, 에키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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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라멘의 정의 - 라멘의 기원 - 지역별 라멘의 종류 - 도쿄의 쇼유라멘 - 삿포로의 미소라멘 - 하코다테 시오라멘 - 돈코츠라멘 - 일본인과 라멘의 관계 - 정리 본문 ◈라멘의 기원 - 1871년 청일 수호조약의 체결 이후 항구도시인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일본에 중국음식이 전래되었고, 중국의 국수가 발전을 거듭하여 1910년대에는 소금으로 간을 한 국수인 시나소바(支那そば)가 포장마차인 야타이(屋台)형태로 발전하면서 시오(소금) 라멘의 원조가 되었다. - 1910년 개점한 도쿄의 라이라이켄(来来軒)에서 쇼유(간장) 라멘을 발매하였고 1961년에 삿포로의 아지노산페이(味の三平)에서 미소(된장) 라멘이 탄생한다. 이로 인해 1960년대부터 약 10년간 도쿄의 쇼유 라멘과 삿포로의 미소 라멘의 대결구조가 지속됨. - 1980년대 후반 일본의 버블경제 도래와 함께 구르메 붐(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미식 취미)이 일어났는데, 이 때 하카타를 중심으로 돼지 뼈를 이용한 돈코츠(豚骨) 라멘이 등장하여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헤매는 일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된다. - 중국유입설 중일전쟁 당시 중국에 진출한 관동군이 중국인들의 전시비상식량인 건면(마른 국수로 뽑아 그대로 말려 놓은 상태의 면)의 맛을 보고 그 맛을 못 잊어 종전이후 일본에서 건면을 정제유지로 튀겨 보관이 쉽도록 포장하고 따로 조미료인 수프를 넣어 인스턴트식품으로 생산하게 되었다는 설. ◈지역별종류 라멘의 국물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어지는 재료와 조미료에 따라 다양한 라멘이 나올 수 있다. 차슈 (チャーシュー) 아지타마(味玉) 멘마(メンマ) 닭 껍질, 사골, 돼지 뼈, 가다랑어 포, 고등어, 다시마, 버섯, 양파, 대파 등이 라멘 육수로 사용되어지는데, 지역별로 선호하는 재료들이 틀리고, 어느 재료를 얼마정도 넣느냐에 따라 맛도 모두 다르다. ◈도쿄의 쇼유라멘 쇼유(醤油)라고 하는 간장으로 국물을 내는 라멘으로, 간장 외에도 많은 야채와 닭 뼈, 가다랑어 포 등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국물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다는 평가가 많다. ◈삿포로의 미소라멘 미소(味噌)라는 일본의 된장으로 국물 맛을 낸 라멘. 삿포로 특유의 추운 날씨 탓에 짜고 매운 맛을 띠고 있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라멘 인기투표에서 ‘하카타라멘’과 항상 1,2위를 다툴 정도로 팬층이 두텁다. ◈하코다테 시오라멘 시오(塩)는 소금을 뜻하며 이름 그대로 닭 뼈나 돼지 뼈로 국물을 우려내 소금으로 간을 하는 라멘이다. 이러한 시오라멘이 일본 라멘의 원조가 된 것은 소금이 가장 구하기 쉬운 식재료 중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소금간을 하였기 때문에 국물이 맑은 것이 특징이며 쇼유라멘과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다. 본문내용 어렵다. 일본은 한국과 가깝게 위치해 있어 예로부터 한국과 많은 교류가 있었다. 그리하여 음식문화에 있어서도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섬나라라는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차이점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음식을 빼놓으면 그 나라를 이해했다고 말 할 수 없다. 음식은 생활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크게 차지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라면은 일본의 라멘에서 건너와 정착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한국에도 영향을 끼치고 중국에서 건너온 면 문화를 일본의 라멘으로 정착시킬 수 있던 요인과 인기비결을 알고 싶었다. 에끼벤 역시 우리나라의 기차역에서 파는 김밥, 라면, 우동 도시락등과는 다르게 일본인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일본에서 에끼벤이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일 참고문헌 * 「기본 일본요리」 형설출판사 2000年 p29∼p41 * 「문화와 식생활」-효일 문화사 「해외 여행가서 꼭 먹어야 할 음식130가지」 - 한복진 저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kine8534 http://blog.naver.com/smluz/120023554844 http://jhiroba.com/zbxe/50749 - 일본여행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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