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6일 화요일

정부PR론 해외정부PR사례-미국

정부PR론 해외정부PR사례-미국
[정부PR론] 해외정부PR사례-미국.pptx


목차
1.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 사건내용
- 당시 여론
- 정부의 PR

2.9 11 테러
- 사건내용
- 당시 여론
- 정부의 PR

3.빈라덴 사살 사건
- 사건내용
- 당시 여론
- 정부의 PR

4.마치며


본문
범인이 속하고 있는 집단에 대한 보복적 행동이 뒤따르는 게 아니냐는 여론도 있었지만
미국 사회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사건의 원인규명과 총기규제 문제 등 현실적 대안 찾기에
골몰한 모습이었다. 심지어 일부 미국인들과 미국 언론들은 `집단적 죄책감에 빠져 낙담하고 있는
한국에게 "한국의 책임이 아니다"라고 위로, 격려하며 상처치유를 강조하는
`성숙한 모습이 대세를 이뤘다.

일각에선 조승희가 지난 2005년 11, 12월 여학생들을 스토킹을 했다가 신고돼
정신치료까지 받았던 점을 거론하며 학교측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
`학교책임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미국 시민들은 사건의 피해자들 뿐만 아니라 가해자인 조씨와 조씨 가족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히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이번 사건이 단순히 조씨 개인의 문제로 발생한 것이 아닌 미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며
조씨와 그의 가족도 피해자란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근본 원인은 남의 문제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 내 자신의 문제로부터 시작됐다는 자기비판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 등 이슬람 테러조직에 의한
항공기 납치를 통한 동시 다발 자살테러 사건.


2001년 9월 11일 미국 맨해튼의 110층짜리 쌍둥이 빌딩인
세계 무역센터 테러와 미국 국방부에 대한 항공기 납치 사건을
일으켜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인물인 오사마 빈라덴을
살해한 사건.

오바마 대통령은 그를 잡기 위해 추적해 왔으며
제거 작전을 실행할 충분한 정보가 확보가 됐다고 판단했을 때
작전을 개시하라 승인했다고 밝힘.



본문내용
사건내용
- 당시 여론
- 정부의 PR
마치며
목차

사건 내용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 버그에 위치한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에서 2007년 4월 16일 오전 7시 15분 사이에서
9시 45분 사이(미국 현지 시간) 벌어진 총기에 의한
살인 사건이다. 교내의 웨스트 앰블러 존스턴 기숙사와
노리스 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이 사건으로
32명이 총상에 의해 목숨을 잃었으며,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살인 사건으로 언급되고 있다.
사건의 범인은 재미 한국인 조승희로, 그는 범행 당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미국 영주권자였으며 8세 때
미국에 이민을 간 이민 1.5세대였다.
그는 사건 당시 버지니아 공대에서 영어를 전공하는 4학년생으로 재적 중이었으며
사건 직후 자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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