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지금까지
시도되어지지 않았던 새로운 개념의 카페 모델 -‘나만의 커피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셀프 바 -몇 개의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형식이 아닌 각각의 테이블을 스튜디오화 해 사진을 찍을 수 있음 -사진사와의 어색한 대면을 피할 수 있음
-소비자들의
인식 부족 -고가인 카메라를 테이블마다 배치함으로 인해 분실 및 고장의 위험이 있음 -10~30대 층을
공략∴40~50대층에게 취약
본문내용
사업정의 상호 포커 (‘포토’+‘커피’의
줄임말) 대표자 최윤희,이태원,조 웅,강지우,김현정,박 건 종업원 약 6명 사업내용 룸 형식으로 된 테이블마다 테마를 정해 스튜
디오로 활용한다.각 테이블에 카메라를 배치 해 고객이 누구의 구애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찍은 사진은 인화를 해
준다.
시장환경 길의 합점 대학가 역세권
동향 커피 프렌차이즈의
춘추전국시대 문화공간의 역할 예) 카페 루미
베이커리의 카페형 진화 다양한 컨셉 예) 드레스
카페
경쟁자분석 현재 사진을 찍어주는 카페는 스튜디오 몇 개를 여러 명이 공유하는 형식 의상 제공,음료 한 잔당 사진
한 장을 찍어줌 자리를 옮겨서 사진을 찍어야 함=번거로움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보기 때문에 다소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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