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선정동기 2. Kodak’s History 3. 선정기업 분석 4. 산업 분석 5.
선정 기업의 국제화 현황 6. SWOT 분석 7. 전략 제시
본문 1) 사업의 구조조정 타이밍을 놓침 - 미래
성장성이 떨어지는 필름 등 진부한 기존 사업을 강화 - 뉴 패러다임인 디지털화에 대한 준비소홀 2) 과거의 성공에
안주 - 시장성이 없는 연구개발이 회사 내에 산재했고, 구성원들의 명확한 비전도 제시되지 않았다. - 독점적 지위를 유지했던
과거에 안주하여 경영 효율과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처가 사라졌다. 3) 이미지 재고 실패 -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되자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코닥 디지털 사이언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시장의 흐름에 편승했다. - 디지털세상이 도래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코닥의 ”최고의 필름” 이라는 이미지는 이미 구식화 되어 버렸다. - 장점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디지털
포토그래픽에 자신들의 필름산업을 연관시키려고 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다.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라. - `1/3룰` ; 모든 조직에서 직원의 1/3은 변화를 지지하고 1/3은 저항을 하지만 설득을 통해 변화가 가능하며
나 머지 1/3은 변화에 완강히 저항한다. 새로운 비즈니스에 여유 공간을 줘야 한다. - 기업의 기존 사업과 새로운 비즈니스는
대개 상충되는 경우가 많다. 성공적인 기업 혁신을 위해서는 기업이 무엇을 할 것 인지와 어떻게 할 것인지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 "원하는 분야에서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면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라"는 뜻이다. 하지만 지난 120년간 코닥은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하는 전통을 유지해왔다.
본문내용 지만 코닥은 그 변화에 대처하지 않고 과거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로 인해 서서히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추억 속에 남아있는 코닥이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졌고 대기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쇠퇴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여러 환경적 측면에서 살펴보고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2. Kodak’s
History 1881 년~1885년 - 코닥의 생성 1887 년~1920년 - 카메라의 생산 시작 & 해외로의
진출 1920 년대 이후 - 영화산업으로의 진입&산업의 다각화 1920 년대 이후 - 영화산업으로의
진입&산업의 다각화 2000년대 - 경영혁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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