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6일 목요일

자취생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행사 기획

자취생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행사 기획
자취생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행사 기획.hwp


목차

Ⅰ. 행사의 목적과 필요성
Ⅱ. 행사내용
Ⅲ. 방법 및 절차
Ⅳ. 기대효과
Ⅴ. 비용
Ⅵ. 평가
Ⅶ. 첨부자료 및 참고문헌


본문

Ⅰ. 행사의 목적과 필요성

1. 행사목적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소개를 통해 자취생에게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자취생 간 교류의 장을 제공.

2. 행사 필요성
평생 동안 유지되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를 16-20세로 볼 때, 대학생의 식생활은 성인기에 습관으로 형성될 식생활태도를 가장 잘 드러냄. 이로인해 이 시기 식품섭취의 중요성 인식과 식습관 형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평생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밑거름으로써 작용(오영석, 2009). 대학생들의 식습관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동거자가 있는 대학생에 비해 독거자의 경우 열량섭취수준이 더 부족하고, 부실한 반찬과 편의식품의 과잉섭취, 제한된 용돈과 영양지식의 부족으로 비만 또는 저체중, 빈혈, 소화기 계통의 질병 및 영양불균형 등을 야기하는 비율이 상당수(Park 2003; Lee & Kwak 2006; Hwang & Lee 2007). 한 설문조사 결과 통학생 85%에 비해 자취생 40%만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한다는 답변을 하였으며 이러한 식습관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은 56%에 달함(한국정책방송, 2012). 이는 잘못된 식습관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저하된 실상을 반증하는 바, 이에 걸 맞는 접근 가능하고 실질적인 방안이 급선무.


본문내용
의 목적과 필요성
1. 행사목적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소개를 통해 자취생에게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자취생 간 교류의 장을 제공.
2. 행사 필요성
평생 동안 유지되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를 16-20세로 볼 때, 대학생의 식생활은 성인기에 습관으로 형성될 식생활태도를 가장 잘 드러냄. 이로인해 이 시기 식품섭취의 중요성 인식과 식습관 형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평생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밑거름으로써 작용(오영석, 2009). 대학생들의 식습관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동거자가 있는 대학생에 비해 독거자의 경우 열량섭취수준이 더 부족하고, 부실한 반찬과 편의식품의 과잉섭취, 제한된 용돈과 영양지식의 부족으로 비만 또는 저체중, 빈혈, 소화기 계통의 질병 및 영양불균형 등을 야기

참고문헌
- Park SH. 2003. Comparing the nutrient intake, quality of diet, eating habit score and dietary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in Ik-san, according to their type of residence.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8(6):876-888
- Lee MS, Kwak CS. 2006. The comparison in daily intake ofㅜnutrients, quality of diets and dietary habits between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in Daejeon.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1(1):39-51
- Hwang JH, Lee HM. 2007. A study on lifestyles, dietary habits, nutrition knowledge and dietary behaviors of male university students according to residence type.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2(4):381-395
- 경주지역 여자대학생의 주거형태에 따른 건강생활태도 및 식습관에 대한 연구, 오영섭,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 24(4): 351-358, 2009
- 건강해치는 자취생 식습관, 한국정책방송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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