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성격이론 중에는 인지발달 및 도덕성 발달이론이 있습니다. 그 중 벡(Beck)의 인지치료를 설명하고 평가해보십시오.

성격이론 중에는 인지발달 및 도덕성 발달이론이 있습니다. 그 중 벡(Beck)의 인지치료를 설명하고 평가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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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인지치료의 개념
2. 인지치료에서 인지의 수준
3. 인지치료의 주요내용과 가정
4. 벡의 인지치료에 대한 평가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
3. 인지치료의 주요내용과 가정
인지치료, 즉 인지적 재구조화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고를 확실한 것으로 간주하기보다는 검증되어야 할 가설로 보도록 권고하고 그 가설을 검증하여 보도록 권하는 접근을 한다. 또는 인지적 재구조화를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나쁜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비현실적으로 예상하고 있는 그 일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기도 한다. 예상했던 나쁜 결과가 일어나지 않으면 사람들은 자신의 기대를 재검토할 수 있고 변화하게 된다. 인지적 재구조를 일컫는 벡의 인지치료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추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치료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인식하기 쉬운 자동적 사고에 초점을 두어 자동적 사고를 분별하고 평가하며 수정할 수 있도록 개입한다. 이후 역기능적 사고에 잠재되어 있는 중간신념으로 치료의 초점이 옮겨진다. 인지치료의 일반적 가정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과 경험은 검열과 내성 자료를 모두 포함하는 능동적 과정이다.
둘째, 개인의 인지는 내적ㆍ외적 자극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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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벡의 인지치료에 대한 평가
인지치료는 내담자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역기능적 사고와 행동을 수정하는데 있다. 역기능적 사고는 내담자의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사고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와 수정도 기분과 행동의 호전을 가져오며 지속적인 호전을 위해서는 내담자에게 내재하는 역기능적인 믿음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가정한다. 인지치료 기법들은 왜곡된 개념화와 이러한 인지 밑에 깔려 있는 역기능적 신념을 파악하고 현실을 검증하며 수정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이러한 인지치료는 내담자가 부정적 사고라는 도식들의 틀 속에 갇혀서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사고하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 부정적으로 세계를 사고하고, 부정적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담자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사고의 방향을 전환해 준다는 면에서 그 효과적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인지치료는 형성된 개념화와 이론화 인지 밑에 깔려 있는 역기능적 신념을 파악하고 현실을 검증하고 수정함으로써 그가 전에는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 문제나 상황에 대처하는 것을 학습한다. 이때 인지 상담자는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더욱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도움으로써 증상을 경감시킨다. 그리하여 내담자는 부정적 자동적 사고를 감찰하는 것, 인지와 정서와 행동 사이의 관련성을 인식하는 것, 경험을 왜곡하는 소인으로 작용하는 역기능적 신념을 파악하고 수정하는 것 등에 도움을 받는다. 이를 통해 과거의 불행한 경험 때문에 생긴 자신에 대한 낮은 평가가 열등감에서 벗어나 긍

본문내용
료에서 인지의 수준
3. 인지치료의 주요내용과 가정
4. 벡의 인지치료에 대한 평가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Ⅰ 서론
아론 벡은 1921년 로드 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에서 러시아계 유태인 이민자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문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가족 속에서 이민자의 막대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문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가족 속에서 주관이 뚜렷하고 정치적 관심이 많은 부모에 의해 양육되었다. 1953년 정신과의사 자격증을 얻게 된 벡은 정신분석수련을 받았으나 정신분석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불만이 컸다. 임상적 관찰과 실험적 연구가 계속되면서 결국 정신분석을 포기하게 되었다. 벡의 정신 병리에 관한 연구는 우울증에서 시작되었고 이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을 쌓았다. 그의 인지치료는 초기에는 주로 우울증에 적

참고문헌
- 이인정외,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나남출판, 2011
- 김형미, “신앙적 사고로의 전환을 통한 열등감 회복에 관한 연구(인지치료적 접근을 중심으로)”, 호남신학대,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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