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도서관불안의 상관 분석 연구
국내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도서관불안의 상관 분석 연구.docx |
|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의 내용 및 가설 3. 이론적 배경 • Ⅱ. 연구 설계 및 분석 1. 연구 방법 2. 측정 도구 3. 연구 결과
Ⅲ. 결론 및 향후 연구 1. 결론 2. 한계점 3. 후속 연구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정보 기술의 지속적인 발달과 그 영향으로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변화하고 있다. 이 정보 기술은 현대인의 삶에 큰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러한 복잡한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두려움, 위축감,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불안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부정적인 현상을 유발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특정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이다.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출처를 다양하게 했지만 무분별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범람으로 오히려 원하는 정보이용에 방해가 되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 할 수 있는 정보기관이라는 면에서 도서관은 중요하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볼 때 도서관 불안이란(Library Anxiety)란 개념은 아직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중요한 문제이다. 이 개념은 1986년 Mellon에 의해서 처음으로 문헌정보학 분야에 도입되었다. 이후, 도서관불안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어왔고 이들 연구를 통해 도서관불안의 특성과 원인들이 밝혀져 왔다. 그러나 아직 국내 대학도서관 환경에서의 도서관불안에 대한 연구는 구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도서관불안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2. 연구의 내용 및 가설
선행 연구 결과 우리는 무심코 다니던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상대적 규모, 자료, 장비의 위치에 대한 지식부족, 도서관을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 부족,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는 과정에 대한 지식 부족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도서관 불안을 겪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연구가 있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연구들은 도서관 불안의 측정, 도서관 불안 도구의 개발, 도서관 불안과 영향 요인의 관계분석으로 세 가지 정도로 분류 할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는 개인성향에 따라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이유는 선행 연구에 대한 토의 결과 도서관 불안 요인들은 분석결과 심리적 압박감이 도서관 불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이런 불안 요인들을 자신이 어떻게 해석 하는지에 더 영향이 많이 미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기효능감이 적합한 요소로서 채택되었다. 그 이유는 ‘청소년의 자기제시동기와 자기효능감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역기능적 신념 및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와 사회적 자기효능감이 발표불안에 미치는 영향’, ‘애착과 자기효능감 및 시험불안과의 관계’ 의 세 가지 추가연구를 통해 자기효능감이 사회불안, 발표불안, 시험불안과 유의미한 부적상관을 갖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기에서 의문은 시작되었고 앞서 선행 연구를 통해서 사회불안, 발표불안, 시험불안과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알아냈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사회불안, 발표불안, 시험불안 등은 경험보다는 자기효능감과 더 큰 관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반면에 도서관 불안은 자기효능감 보다는 당사자의 경험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발표불안, 시험불안과 달리 도서관불안은 정서보다 지식, 정보에 관련된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도서관에 대한 지식과 정보는 도서관 사용 경험이 많을수록 당연히 높아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도서관불안은 경험의 횟수에 의해 좌우될 뿐, 자기효능감과는 유의미한 상관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도서관불안 또한 우리가 느끼는 불안정서의 일종이기 때문에 자기효능감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 ‘도서관불안과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시행하였을 때, 과연 발표불안, 시험불안등과 같이 유의미한 상관이 나타날 것인가?’라는 최종적인 의문점을 제기 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서관 불안과 자기효능감 사이에는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존재한다.’라는 가설을 새우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문내용 . 연구 방법 2. 측정 도구 3. 연구 결과 Ⅲ. 결론 및 향후 연구 1. 결론 2. 한계점 3. 후속 연구 및 제언 참고문헌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정보 기술의 지속적인 발달과 그 영향으로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변화하고 있다. 이 정보 기술은 현대인의 삶에 큰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러한 복잡한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두려움, 위축감,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불안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부정적인 현상을 유발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특정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이다.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출처를 다양하게 했지만 무분별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범람으로 오히려 원하는 정보이용에 방해가 되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 할 수
참고문헌 김지일. (2011). 자기효능감과 창의적 인성의 종단 관계 연구 :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참가 여학생을 대상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남태우, & 황옥경. (2005). 도서관불안 이론의 고찰. 한국정보관리학회 오의경. (2012). 도서관 불안과 성격 유형의 상관관계 분석 연구. 한국 문헌 정보회 최윤화. (2002). 청소년의 자아상과 가정의 심리가정적 변인과의 관계. 동아대학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