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3일 화요일

김애란의 두근두근 내인생을 읽고

김애란의 두근두근 내인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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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처음에 이 책을 빌리게 되었을 때에 제목만을 보고서 연애소설의 종류일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작가 또한 젊은 나이기에 더욱 더 잘못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연애소설이 아닌 17살 소년의 투병생활과 그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를 그려낸 가슴이 시린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읽고 느낀 바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아이들과 놀거나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결혼을 한다고 하면 아이를 양육을 할 마음은 없다. 조금 모순적인 생각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겠지만 아이를 양육하는데 투자를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삶과 미래가 멀어질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서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하여 ‘사람을 안는 걸 처음부터 다시 배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본문내용
이 책은 연애소설이 아닌 17살 소년의 투병생활과 그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를 그려낸 가슴이 시린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읽고 느낀 바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아이들과 놀거나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결혼을 한다고 하면 아이를 양육을 할 마음은 없다. 조금 모순적인 생각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겠지만 아이를 양육하는데 투자를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삶과 미래가 멀어질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서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하여 ‘사람을 안는 걸 처음부터 다시 배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들에 대하여 다시는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을 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를 그리는 것이 배움의 한 과정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 및 감상평을 작성한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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